폭력추방캠페인

당신이 겪은 그 일은 전혀 사소하지 않습니다

무언가 잘못되었다고 느껴진다면 의심하지 말고 당신의 생각을 믿으세요. 사소하지 않았던 ‘폭력’과 ‘차별’의 순간, 시흥여성의전화가 함께 하겠습니다. 폭력의 상황은 처음에는 언어적/비언어적 표현 등에서 시작됨으로써 자칫 사소한 문제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상황에 당면한 피해자, 가해자, 방관자는 대부분 이 상황이 정말 폭력적인 것인지, 여기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확신하지 못해 적절한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누구나 폭력은 용인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일상에서 발생하는 폭력상황을 즉시 인지하고 대처하기는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에 본 캠페인은 그 징후는 ‘전혀 사소하지 않다’는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피해자와 방관자의 ‘의심’을 지지하고, 폭력 상황을 막을 수 있는 힘을 키우고자 합니다.

5월 가정폭력없는 평화의달 캠페인

“그런가족은 필요없다, 이런가족이 필요하다”

가정에서 행해지는 가정폭력을 근절 및 예방하고, 그로인해 아동학대, 사회 전반적인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어 폭력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여 폭력은 범죄행위임을 인지하게 한다. 또한, 인권침해의 가장 기본적인 침해는 가정에서부터 시작됨을 인지하게 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개인과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 시흥여성의전화는 가정폭력없는 세상을 위해 차별에 저항합니다.
⦁ 시흥여성의전화는 가정폭력없는 세상을 위해 평등을 요구합니다.
⦁ 시흥여성의전화는 가정폭력없는 세상을 위해 폭력없는 마을만들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파란나비 비폭력캠페인

폭력이 잘 보이는 마을, 가장 안전한 마을이다

함께 연대하는 발걸음. 폭력에서 안전해지는 발걸음!
마을의 ‘폭력’에 대한 감수성이 높아질수록 가정폭력, 성폭력, 학교폭력 피해자들은 더 편안하게 피해를 말할 수 있다. 피해자를 비난하지 않는 환경을 만들고, 주변의 지지를 받으며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이 연대사업의 주된 목표이다. 본 사업이 시흥시가 ‘폭력없는 마을’이 되는 초석이 되고자 한다.
지역단체들과의 연대로 아동 · 청소년의 인권지원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하고, 더 많은 대중에게 인권지원이 가능하고자 한다. 이 연대로 시흥시가 폭력에 대한 감수성이 높아져 ‘폭력없고 차별없는’ 도시로 거듭나는 인식변화의 발걸음에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

데이트폭력예방캠페인

캠페인 : 매년 2회 (상반기, 하반기)
내 용 : 데이트폭력근절
주 최 : 사)시흥여성의전화
문 의 : 031)496-9390

세계여성폭력 추방캠페인

여성폭력을 근절하기 위하여 1981년 라틴 아메리카의 여성협회가 제정한 날로 매년 11월 25일을 기념한다. 1961년 11월 도미니카공화국 정부의 독재에 대항하던 미라벨 세 자매가 사망한 것이 시초가 되었다. 세 자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하여 ‘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로 지정하였고, 남미 등 세계 각국에서 이를 기념하기 시작하였다. 이후 1991년 여성폭력 종식을 위한 활동을 펼쳐 온 전 세계 여성운동가 23명이 미국 뉴저지 주에서 연구회를 열고 11월 25일부터 12월 19일까지 ‘여성폭력추방의 날’로 공식 제정하였다.
한국은 1991년 한국여성의전화가 최초로 주간행사를 시행한 이후 매년 11월에 캠페인, 세미나 등을 실시했으며, 시흥여성의전화는 1997년부터 세계여성폭력추방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캠페인 : 매년 1회 (11월 25일 ~ 12월 19일)
주 최 : 시흥여성의전화
문 의 : 031)496-9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