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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및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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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매체모니터링(Vol.2015_3_1(2015.3.2∼2015.3.8))
작성일자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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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03-10  


분야
내용
사
회
경찰/검찰
[대구신문. 2015.3.4.] 대구 강북署, 가정폭력 현장 대응능력 강화
[층븍일보. 2015.3.4.] 흥덕署, 찾아가는 성·가정폭력 예방 현장간담회
[금강일보. 2015.3.5.] 대전 중부경찰서, ‘가정보듬이’ 협약
[동양일보. 2015.3.5.] 청주상당경찰서 1366 충북센터 ‘여성피해자보호’ 손잡아
[뉴스1. 2015.3.5.] 대전중부署, 가정폭력 재발 방지 업무협약
[아시아뉴스통신. 2015.3.5.] 인천남동서, 가정폭력 현장 대응을 위한 순회교육 실시
기타
[아시아뉴스통신. 2015.3.6.] 진해경찰서,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 ‘보라데이’ 캠페인
경남 진해경찰서(서장 김주수)는 6일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2015년 보라데이’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경상남도 아동∙여성 안전 지역연대가 주최하고 경남해바라기센터∙여성긴급전화 1366 경남센터 주관, 진해경찰서 후원으로 열렸다.
 
[일요신문. 2015.3.5.] ‘2015년 보라데이 및 아동성폭력추방 거리 캠페인’ 6일 펼쳐져
[뉴스웨이. 2015.3.6.] 경남도 아동성폭력 추방 ‘보라데이’ 거리 캠페인
[메디컬투데이. 2015.3.8.] ‘보라데이’ 보라물결 아동성폭력추방 캠페인
[경향신문. 2015.3.8.] 세계 여성의 날]이틀에 1명꼴로 남편·애인에 목숨 잃어
한국여성의전화는 2014년 보도된 기사 227건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남편이나 애인 등 친밀한 관계에 있는 남성에게 살해당한 여성이 최소 114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1.7일에 1명꼴로 여성이 남편이나 애인에게 살해당하거나 살해 위협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살해 위협을 받고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여성도 95명이나 됐다. 여성들이 일상적인 성폭행과 학대의 위험뿐 아니라 목숨까지 위협받는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세계일보. 2015.3.8.] 하루 18명 데이트폭력에 시달린다
최근 3년간 데이트폭력으로 검거된 사람이 2만 명이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데이트폭력이 1회성으로 끝나고 않고 피해여성들이 장기간 폭력에 노출되고 있다는 점,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간 폭력에 노출되고 있는 피해여성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는 미흡한 상황이다. 애인이라는 사적 관계 때문에 개인 간의 문제로 치부되는 경우가 많고, 상대방의 동의 없이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스토킹범죄의 경우 10만원 이하의 벌금형만 처해져 사실상의 범죄억제효과가 없다는 게 박남춘 의원의 지적이다.
[쿠키뉴스. 2015.3.7.] ‘파검’ ‘흰금’ 논란 드레스 가정폭력 및 여성학대 반대 캠페인 포스터에 등장
파란 바탕에 검은 레이스(파검)인지, 흰 바탕에 금빛 레이스(흰금)인지를 두고 세계적인 색깔 논쟁을 불렀던 드레스가 가정폭력 및 여성학대 반대 캠페인 포스터에 등장했다. 광고제작사 측은 “색깔논쟁 드레스를 활용해 여성 학대에 눈을 감는 데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하고자 고민했다”며 “원래 논란이 됐던 드레스 사진처럼 인터넷에서 퍼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광고는 현재 트위터에서 1만3000회 이상 리트윗되는 등 화제를 낳고 있다.
[아시아투데이뉴스. 2015.3.4.] 이혼절차 중 아내 발등 둔기로 내리친 '악질 남편'
이혼절차를 밟는 동안 아내를 흉기로 위협, 둔기로 발등까지 내려친 남편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현장출입·조사권’을 발동해 집 안으로 침입, 거실에 있는 송씨를 즉시 검거하고 침대 위에 늘어져 있던 공구를 압수했다. 경찰은 아내를 구로구 구로동에 있는 여성보호기관으로 인계하고 동시에 송씨가 또다시 범행을 저지르지 못하도록 통신 및 접근 금지 등 긴급임시조치를 취했다.
[여성신문. 2015.3.5.] 쉼터만 나가면 의료 지원도, 직업 훈련도 끊겨
지금 같은 일시 보호 중심의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정책은 달라져야 한다는 지적이다. 우리나라는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정책이 상담소와 쉼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런 단기적·일시적 지원 정책에서 벗어나 피해 여성들의 욕구를 반영한 장기적이고 본질적인 접근이 절실하다. 가정폭력 가해 남편으로부터 독립하려면 여성들이 직업훈련을 체계적으로 받아야 한다. 정춘숙 박사는 “쉼터에서 진행 중인 취업훈련은 3∼6개월이 전부다. 훈련 과목도 제과제빵, 도배, 미용, 컴퓨터, 한식조리사 등에 머물러 있다”며 “고임금 직종으로 진출하거나 향후 발전 가능성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사회
아동학대
[국제신문. 2015.3.8.] 책 모서리로 때리고 음식 주어먹게 하고...고성 어린이집 아동학대 적발
지난 1월 아동 학대행위가 있었다는 신고가 접수된 경남 고성군의 한 공립 어린이집에서 원생을 상대로 상습적인 신체·정서 학대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보육교사들은 이 기간에 장난감을 정리하지 않고 가지고 논다는 이유로 책 모서리로 아동의 손 부위를 때리는 등 모두 72차례에 걸쳐 26명의 아동을 학대한 혐의를받고 있다. 이들은 바닥에 떨어진 음식을 주워서 다시 먹이거나 양볼 꼬집기, 분무기로 물 뿌리기, 엉덩이와 등·이마 때리기, 귀신 흉내 내 울리기, 화장실이나 놀이방에 격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원생을 학대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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