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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및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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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월 논평 - 전지적 불편시점
작성일자 2019-12-19
첨부파일
      
         작성일19-06-12
#시흥여성의전화 #6월논평
 
<< 지하철 유감 >>
지하철은 미성년자를 비롯한 불특정 다수의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공간으로 공공성으로 인식되는 곳이다.
지하철에서 보여주는 안내문과 광고는 성별을 덜 보이기 위해 최대한 노력은 했으나 유모차나 아이 등이 나오는
장면에는 여전히 여성들의 돌봄과 책임이 들어가 있었다.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이 성 역할을 만들고 일상적 차별로
이어지고 있는 현실, 우리가 원하지 않는데도 여성의 자율성과 선택권은 여러 곳에서 통제 당하고 있음을 알수 있었다.
그럼 우리가 원하는 성 평등한 사회!! 어떻게 만들어가야 할까?
이제 나는 불편함을 제대로 느끼고 까칠하게 다시 바라보기로 했다. 그 정도는 사소한 것 아닌가?에서 벗어나
일상에서, 대중 속에서 차별 요소를 줄이기 위한 실천을 하기로 했다.

우리는 성평등한 광고와 안내문을 원한다고~~!!

그리고 다같이 민감성을 갖자고~~!!
 
<시흥여성의전화 - 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