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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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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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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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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논평 - 전지적 불편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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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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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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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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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여성의전화 #6월논평 << 지하철 유감 >> 지하철은 미성년자를 비롯한 불특정 다수의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공간으로 공공성으로 인식되는 곳이다. 지하철에서 보여주는 안내문과 광고는 성별을 덜 보이기 위해 최대한 노력은 했으나 유모차나 아이 등이 나오는 장면에는 여전히 여성들의 돌봄과 책임이 들어가 있었다.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이 성 역할을 만들고 일상적 차별로 이어지고 있는 현실, 우리가 원하지 않는데도 여성의 자율성과 선택권은 여러 곳에서 통제 당하고 있음을 알수 있었다. 그럼 우리가 원하는 성 평등한 사회!! 어떻게 만들어가야 할까? 이제 나는 불편함을 제대로 느끼고 까칠하게 다시 바라보기로 했다. 그 정도는 사소한 것 아닌가?에서 벗어나 일상에서, 대중 속에서 차별 요소를 줄이기 위한 실천을 하기로 했다. 우리는 성평등한 광고와 안내문을 원한다고~~!!
그리고 다같이 민감성을 갖자고~~!!
<시흥여성의전화 -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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